[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안녕하세요, 예스키즈존 탐험대장입니다! 🕵️♂️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오르비에토의 꼼꼼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핵심 포인트
| 🪑 아기 의자 | 유아용보조의자 있음 |
| 🛒 유모차 반입 | 방문 전 확인 |
| 🚗 주차장 | 지상에 1면 있음 |
– 접근로: 방문 전 확인
– 주차: 지상에 1면 있음
※ 방문 전 확인 필수!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2 3446931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1/3446931_image2_1.jpg)
📝 상세 정보
| 📍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고수산복길 176 (38346) |
| ⏰ 영업 시간 | 월~금 11:00 – 22:00 / 토,일 10:00 – 22:00 (평일 브런치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
| 🗓️ 휴무일 | 연중무휴 |
| 📞 문의 | 0507-1417-8869 |
| 🍝 대표 메뉴 | 쉬림프바질파스타, 돈까스, 카페라떼, 말차라떼, 아포카토 |
💡 개요
시간이 멈춘 듯한 여유,힙한 외관부터 아늑한 인테리어까지 청도에서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오르비에토! 힙한 외관의 익스테리어와 포토존으로 2080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청도 대표 특산물인 미나리를 활용한 미나리불고기파스타를 강력추천 메뉴로 선보인다.
📸 포토 갤러리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3 3446932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2/3446932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4 3446933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3/3446933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5 3446934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4/3446934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6 3446935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5/3446935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7 3446936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3446936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8 3446937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3446937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9 3446938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8/3446938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10 3446939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9/3446939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오르비에토 11 3446940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0/3446940_image2_1.jpg)
📍 주변 가볼 만한 곳
-
청도역 (철도체험학습장) 🔗거리: 544m
-
보현사(청도)거리: 946m
-
덕사(청도)거리: 2.2km
-
청도 범곡리 지석묘군거리: 2.3km -
적천사(청도)거리: 2.6km
탐험대장 한마디: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 되세요! 👋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