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키즈존] 단양 온달산성
안녕하세요, 예스키즈존 탐험대장입니다! 🕵️♂️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단양 온달산성의 꼼꼼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핵심 포인트
| 🛒 유모차 대여 | 📞 문의 |
| 🍼 수유실 | 📞 문의 |
| 🛗 엘리베이터 | 확인 필요 |
| 🚗 주차장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3대) |
– 접근로: 출입구까지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3대)
※ 방문 전 확인 필수!
📝 상세 정보
|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27020) |
| 🌐 홈페이지 |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
|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조난 및 안전을 위하여 16시 이후 등산 금지 |
| 🗓️ 휴무일 | 연중무휴 |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 문의 | 온달관광지 043-423-8820 |
💡 개요
온달 산성은 남한강변의 해발 427m의 성산에 축성된 길이 682m(외측), 532m(내측), 높이 6m 내지 8m로 축성되어 반월형 석성으로 원형이 잘 보존되고 있으며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영춘을 돌아 흐르는 남한강 남안의 산에, 길이 70cm, 너비 40cm, 두께 5cm 크기의 얄팍한 돌로 축성한 성으로, 약 100m 정도가 붕괴된 것 외에는 대체로 현존한다. 동 ·남 ·북 3문[門]과 수구[水口]가 지금도 남아 있다. 성내에는 우물이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매몰되어 물이 조금 나올 정도이며, 곳곳에서 삼국시대 및 고려 때의 토기 조각을 볼 수 있다. 이곳은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이루었다면 현재 중국의 양자강과 황하강 주변이 우리의 땅이 되었을 것이라는 역사적 회고와 바보 온달이 자기 수련의 노력을 통한 명장으로의 변신과 홀어머니에 대한 효행심 그리고 평강공주의 내조의 힘 등을 통하여 현대의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과 의미를 주는 유서 깊은 곳으로 온달동굴과 더불어 학생들의 고적 답사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온달 산성의 지명과 전설에 의하면, 영토 확장 경쟁이 치열했던 삼국시대에 한강을 차지하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고구려와 신라 사이에 영유권을 둘러싸고 전투가 치열하였던 곳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고구려 평원왕의 사위 바보온달 장군의 무용담과 함께 평강공주와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구려 평원왕[平原王]의 사위 온달이 신라군의 침입 때 이 성을 쌓고 싸우다가 전사하였다고 삼국사기 열전 제45에 기록되어 있다.
📍 주변 가볼 만한 곳
-
온달관광지 🔗거리: 877m -
단양 보발재거리: 2.6km -
영춘향교거리: 2.7km
-
구인사(단양)거리: 2.7km -
남천계곡거리: 2.8km
탐험대장 한마디: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 되세요! 👋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