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안녕하세요, 예스키즈존 탐험대장입니다! 🕵️♂️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지평지구전투전적비의 꼼꼼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핵심 포인트
| 🛒 유모차 대여 | 📞 문의 |
| 🍼 수유실 | 📞 문의 |
| 🛗 엘리베이터 | 엘리베이터 있음(기념관) |
| 🚗 주차장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1대,지평의병·지병리 전투 기념관 앞)_무장애 편의시설 |
– 접근로: 전적비까지 계단 외에 경사로로 접근할 수 있는 우회도가 있음
–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1대,지평의병·지병리 전투 기념관 앞)_무장애 편의시설
※ 방문 전 확인 필수!
![[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2 3382980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382980_image2_1.jpg)
📝 상세 정보
| 📍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지평로 357 (12541) |
| 🌐 홈페이지 | https://www.yp21.go.kr |
|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 🗓️ 휴무일 | 연중무휴 |
| 🅿️ 주차 | 가능 |
| 👶 유모차 대여 | 없음 |
| 📞 문의 | 지평의병 지평리전투기념관 031-771-6625 |
| 💳 신용카드 | 없음 |
ℹ️ 유용한 팁
| 화장실 | 있음 |
| 입 장 료 | 무료 |
💡 개요
지평리전투는 미 제2사단 제23연대(프랑스대대 배속)가 1951년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지평면 일대에서 중공군 3개 사단 규모 5만여명의 집중공격을 막아낸 방어전투이다. 중공군이 참전한 이후 유엔군이 중공군과 싸워 얻은 최초의 전술적, 작전적 승리다. 지평리전투 이후 유엔군은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으며, 이후 38도선을 회복하는 반격의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 지평지구전투전적비는 지평리전투에서 치러진 대 중공군 방어 전투의 공적을 기념하고 전사한 장병의 영령을 추모하고자 1957년 7월 15일 국군 제5사단이 건립하였다. 화강암으로 만든 계단위에 편평한 대지를 조성한 다음 탑을 세우고 철책을 둘러 보호하고 있다. 전적비의 바로 옆에는 지평의병지평리전투기념관이 있어 지평의병 활동과 지평리전투에서의 의병 정신과 희생 정신을 되새겨 볼 수 있다.
📸 포토 갤러리
![[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3 3382982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382982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4 3382983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3/3382983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5 3382984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4/3382984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6 3382985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5/3382985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7 3382986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6/3382986_image2_1.jpg)
![[예스키즈존] 지평지구전투전적비 8 3382987 image2 1 예스키즈존 탐험대 : 실패 없는 육아여행](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7/3382987_image2_1.jpg)
📍 주변 가볼 만한 곳
-
지평향교거리: 257m -
미리내리조트거리: 1.1km -
지평레포츠공원거리: 1.3km -
양평 옹달샘꽃누름마을거리: 3.2km
탐험대장 한마디: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 되세요! 👋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