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키즈존]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자연 그대로의 숲길을 아이와 함께 걷고 싶은 가족에게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최적의 선택이에요.
📋 핵심 포인트
| 🚪 출입구 접근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완만함) |
| 🛒 유모차 대여 | 대여 가능 (4대/숙박시 무상대여, 당일관람시 신분증 지참) |
| 🚗 주차장 | 장애인 주차장 있음(3대) |
–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완만함)
– 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3대)
– 👶 영유아 편의: 장애인 화장실 내 유아용 보호의자 있음
※ 방문 전 확인 필수!
🧭 탐험대장의 솔직 분석
유모차 이용객을 위한 완만한 경사의 출입구 경사로와 유모차 대여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해요. 장애인 화장실 내 유아용 보호의자도 있어 영유아 동반 시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겠어요. 1km 길이의 '무장애 나눔 숲길'은 아이들이 숲을 안전하게 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이며, 편도 약 1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런 가족에게 잘 맞아요
만 3세 이상 아이들과 함께 숲을 탐험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싶은 가족에게 추천해요. 숲길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습니다.
⚠️ 미리 알아두세요
수유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필요시 미리 준비해 가거나 유모차 내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또한, 대중교통 정보가 없어 자차 이용이 필수적일 수 있습니다.
🎒 방문 전 체크 팁
- 유모차 대여 시 숙박객은 무상, 당일 관람객은 신분증 지참 필수이니 잊지 마세요.
- 가장 짧은 '무장애 나눔 숲길(1km)' 코스로 아이들의 체력을 고려한 산책을 즐기세요.
- 계절별 옷차림과 간식, 물을 준비하여 편안하고 즐거운 숲 체험을 계획하세요.
📝 상세 정보
|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남조로 1487-73 (63622) |
| 🌐 홈페이지 | 바로가기 |
| ⏰ 이용 시간 | [하절기(3월~10월)]08:00~18:00 (입장 마감 17:00)[동절기(11월~2월)]09:00~17:00 (입장 마감 16:00)[숙박시설]- 입실 15:00- 퇴실 12:00[야영시설]- 입실 13:00- 퇴실 12:00 |
| 🗓️ 휴무일 | 연중무휴 |
| 🅿️ 주차 | 가능 |
| 📞 문의 | 064-782-9171 |
ℹ️ 유용한 팁
| 입장료 | [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단체(10인 이상)] – 어른 800원 – 청소년/군인 500원 |
| 시설이용료 | [숲속의집] – 4인실 45,000원~82,000원 – 7인실 75,000원~134,000원 – 8~9인실 98,000원~173,000원 [산림휴양관] – 4인실 44,000원~76,000원 – 8~9인실 95,000원~162,000원 [야영데크] – B형 7,000원 – C형 8,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 주차요금 | – 경형 1,000원- 중·소형 2,000원- 대형 3,000원 |
| 화장실 | 있음 |
💡 개요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자연 훼손 없이 보존된 곳으로, 다채로운 식생과 50년 이상 된 삼나무·해송림을 만끽하며 진정한 산림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변하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어요.
❓ 자주 묻는 질문
Q. 유모차 대여 가능한가요?
A. 네, 4대의 유모차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숙박 시에는 무상으로 대여 가능하며, 당일 관람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Q.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하절기(3월~10월)는 08:00~18:00, 동절기(11월~2월)는 09:00~17:00까지 운영합니다. 입장 마감 시간은 운영 종료 1시간 전입니다.
Q. 식당이나 매점이 있나요?
A. 제공된 데이터에 식당이나 매점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방문 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주변 가볼 만한 곳
-
가문이오름(감은이오름)거리: 1.1km -
구두리오름거리: 1.7km -
교래 삼다수마을거리: 3.3km -
제주 센트럴파크 🔗거리: 3.5km -
산굼부리 🔗거리: 3.8km
One Comment